
[베네수엘라=AP/뉴시스] 10일(현지 시간) 팸 본디 미국 법무부 장관의 엑스(X) 계정에 게시된 영상 이미지에 미군이 베네수엘라 연안에서 아시아로 향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유조선을 나포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 작전은 베네수엘라 야권 지도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가 노르웨이에서 열리는 노벨평화상 시상식 참석을 위해 선박으로 베네수엘라를 떠난 지 수 시간 뒤에 이뤄졌다. 2025.12.11.
기사등록 2025/12/11 10:37:53

기사등록 2025/12/11 10:37:5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