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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평화상 연회장 들어서는 마차도 모친 코리나

기사등록 2025/12/11 10: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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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슬로=AP/뉴시스]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베네수엘라)의 모친 코리나 파리스카가 10일(현지 시간) 노르웨이 오슬로의 그랜드호텔 연회장에 휠체어를 타고 입장하고 있다. 마차도는 베네수엘라 민주화를 위해 싸워온 공로로 지난 10월 10일 노벨 평화상 수상자로 선정됐으며 이날 시상식에서는 그의 딸 아나 코리나 소사가 대리 수상했다. 출국 금지 상태였던 마차도는 비밀리에 출국했으나 악천후로 시상식에는 참석하지 못하고 뒤늦게 노르웨이에 도착했다.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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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평화상 연회장 들어서는 마차도 모친 코리나

기사등록 2025/12/11 10:23:24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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