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슬로=AP/뉴시스] 10일(현지 시간) 노르웨이 오슬로의 평화센터 앞에서 노르웨이·베네수엘라 정의 연대가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를 기리는 횃불 행진을 하고 있다. 마차도는 베네수엘라 민주화를 위해 싸워온 공로로 지난 10월 10일 노벨 평화상 수상자로 선정됐으며 이날 시상식에서는 그의 딸 아나 코리나 소사가 대리 수상했다. 출국 금지 상태였던 마차도는 시상식 참석을 위해 비밀리에 출국했으나 악천후로 시상식에는 참석하지 못하고 뒤늦게 노르웨이에 도착했다. 2025.1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