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드니(호주)=AP/뉴시스]아니카 웰스 호주 통신부장관이 10일 시드니에서 16세 미만 아동에 대한 소셜미디어 금지 조치의 시작을 알리는 행사에서 연설하는 모습을 앤서니 앨버니즈 총리가 지켜보고 있다. 앨버니즈 총리는 이날부터 시행되는 세계 최초의 16세 미만 어린이들의 소셜미디어 금지 조치를 환영하면서 이는 가족들이 거대 기술기업으로부터 주도권을 되찾는 것이라고 평가했지만, 시행 과정이 쉽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2025.12.10.
기사등록 2025/12/10 18:30:22

기사등록 2025/12/10 18:30:2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