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국내 1인 가구 비율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국가데이터처 '2025 통계로 보는 1인 가구'에 따르면 2024년 기준 1인 가구는 804만5000가구로 전체의 36.1%로 집계됐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연령대는 70세 이상으로, 19.8%의 비율을 보였다. 또한 1인 가구 절반은 40㎡ 이하 주택에 거주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사진은 9일 서울의 노년층 1인가구 밀집 지역의 모습. 2025.12.09.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