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마스쿠스=AP/뉴시스] 8일(현지 시간) 시리아 다마스쿠스 우마이야 광장에 모인 시민들이 바샤르 알아사드 독재 정권 축출 1주년을 축하하고 있다. 아메드 알샤라 임시 대통령은 시리아 회복과 재건을 강조하면서 억압받던 사람들을 돕고 정의를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2025.12.09.
기사등록 2025/12/09 09:27:08

기사등록 2025/12/09 09:27:0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