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마스쿠스=AP/뉴시스] 8일(현지 시간) 시리아 다마스쿠스 거리에서 시민들이 바샤르 알아사드 정권 축출 1주년을 맞아 열린 신정부군의 퍼레이드를 기다리며 국기를 흔들고 있다. 시리아 정권은 2024년 12월 8일, 반군 연합이 수도 다마스쿠스를 점령하면서 붕괴했다. 2025.12.08.
기사등록 2025/12/08 15:46:58

기사등록 2025/12/08 15:46:5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