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홍영근 서울소방재난본부장이 5일 서울 종로구 돈의동 일대 쪽방촌을 방문해 쪽방촌 상담소장 등 관계자에게 소화기와 단독 경보형 감지기를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서울소방재난본부 제공) 2025.12.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기사등록 2025/12/05 17:49:02

기사등록 2025/12/05 17:49:0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