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이베이=AP/뉴시스] 홍콩 민주화 운동가이자 반중 언론인 지미 라이의 건강이 수감 생활로 크게 나빠졌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사진은 홍콩 활동가들과 지지자들이 지난 8월 24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지미 라이 석방을 촉구하는 집회에 참석한 모습. 2025.12.05.
기사등록 2025/12/05 03:03:33

기사등록 2025/12/05 03:03:3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