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던=AP/뉴시스]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왼쪽)와 요나스 가르 스퇴레 노르웨이 총리가 4일 런던 다우닝가의 영국 총리관저에서 회담에 앞서 손을 맞잡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국과 노르웨이는 이날 러시아로부터 해저 케이블을 보호하기 위해 공동 해군 순찰을 실시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2025.12.04.
기사등록 2025/12/04 19:13:53

기사등록 2025/12/04 19:13:5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