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AP/뉴시스] 배우 시드니 스위니(오른쪽)와 어맨다 사이프리드가 2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 브로드웨이의 787 온 세븐스 극장에서 열린 영화 '하우스 메이드'(The Housemaid) 특별 상영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25.12.03.
기사등록 2025/12/03 15:33:58

기사등록 2025/12/03 15:33:5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