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허민 국가유산청장이 25일(현지 시간) 오후 프랑스 파리 소재 주유네스코대표부 관저에서 열린 리셉션에서 라자르 일룬드 아소모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장 등 참석자들과 환담하고 있다. (사진=국가유산청 제공) 2025.11.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기사등록 2025/11/26 18:47:16

기사등록 2025/11/26 18:47:1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