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플스=AP/뉴시스] 김세영이 23일(현지 시간) 미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리츠칼튼 골프리조트 티뷰론 GC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최종전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 3번 홀에서 티샷하고 있다. 김세영은 최종 합계 16언더파 272타 단독 6위로 대회를 마쳤다. 2025.11.24.
기사등록 2025/11/24 07:43:06

기사등록 2025/11/24 07:43:0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