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플스=AP/뉴시스] 이소미가 20일(현지 시간) 미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리츠칼튼 골프리조트 티뷰론 GC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최종전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 첫날 18번 그린에서 퍼팅하고 있다. 이소미는 8언더파 64타 단독 선두에 올랐다. 2025.11.21.
기사등록 2025/11/21 07:48:12

기사등록 2025/11/21 07:48:1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