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뉴시스] 강종민 기자 = 강백원 식품의약품안전처 마약안전기획관이 지난 19일 뉴시스와 가진 인터뷰에서 신종 마약류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강 마약안전기획관은 "처방 단계에서 오남용을 원천 차단하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 6월부터 투약내역 확인 성분에 메틸페니데이트를 확대해 시행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2025.11.23.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11/23 01:00:00

기사등록 2025/11/23 01:00:0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