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 사건에서 실형을 선고 받은 민간업자인 남욱 변호사가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100억원대 건물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건물은 대장동 개발 사업 관계 회사인 천화동인 4호가 한 때 사무실로 사용되기도 했다. 남 변호사는 앞서 4월 해당 건물에 대한 추징보전을 풀어 달라고 법원에 항고를 제기했으나 기각됐다.
사진은 18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해당 건물 모습. 2025.11.18.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