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류지현 대한민국 야구국가대표팀 감독이 12일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국제선에서 일본 출국 수속을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은 내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오는 15~16일 일본 도쿄돔에서 일본과 두차례 K-베이스볼 시리즈 평가전을 치른다. 2025.11.12.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11/12 14:27:58

기사등록 2025/11/12 14:27:5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