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12일 서울 마포구 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찾은 시민이 구인공고를 보고 있다.
10월 취업자 수가 전년 동월 대비 19만3000명 증가하며 고용이 완만한 증가세를 이어갔다. 보건·복지 서비스업 등 내수 중심 일자리 비중이 확대된 가운데 제조업과 건설업 고용 부진은 지속됐고, 청년층(15~29세) 고용률은 18개월째 마이너스를 이어갔다.2025.11.12.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11/12 13:36:00

기사등록 2025/11/12 13:36:0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