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뭄바이=AP/뉴시스] 11일(현지 시간) 인도 뭄바이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차트라파트 시바지 터미누스 인근에서 탐지견을 동원한 보안 요원들이 시민들의 짐을 검사하고 있다. 전날 뉴델리에서 최소 9명이 숨지고 30여 명이 다친 차량 폭발로 높은 수준의 보안 경보가 발령됐다. 2025.11.11.
기사등록 2025/11/11 16:52:30

기사등록 2025/11/11 16:52:3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