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켓=AP/뉴시스] 10일(현지 시간) 태국 사사켓주 캄보디아 국경 인근을 순찰하던 중 지뢰에 부상한 태국 군인 2명이 호송 트럭 안에서 응급 치료를 받고 있다. 아누틴 찬위라꾼 태국 총리는 이날 발생한 지뢰 사고로 캄보디아 병사 석방 등 평화협정(쿠알라룸푸르 평화선언) 이행을 전면 중단한다고 밝혔다. 2025.11.10.
기사등록 2025/11/10 17:52:22

기사등록 2025/11/10 17:52:2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