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던=AP/뉴시스] 한국계 미국인 작가 수전 최(오른쪽 세 번째)가 9일(현지 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부커상 최종 후보 6인 사전 포토 행사에서 다른 후보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수전 최는 장편 '플래시라이트'(Flashlight)로 최종 후보에 올랐으며 수상자는 10일 저녁 발표된다. 2025.11.10.
기사등록 2025/11/10 10:11:36

기사등록 2025/11/10 10:11:3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