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티칸시=AP/뉴시스]레오 14세 교황이 5일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서 일반 청중을 맞이하고 있다. 그는 4일 구금된 이민자들에 대한 처우와 관련, 미국에 "깊은 반성"을 촉구하며 "어떤 문제도 일으키지 않고 수년 간 살아온 많은 사람들이 현재 일어나고 있는 일들에 큰 영향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2025.11.05.
기사등록 2025/11/05 18:46:20

기사등록 2025/11/05 18:46:2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