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완연한 가을 날씨가 이어진 2일 오전 제주시 한 저류지에 겨울 철새인 천연기념물 제327호 원앙이 찾아와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5.11.02.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