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31일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에서 열린 제3회 세이프티 데이 행사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세이프티 데이'는 긍정적인 안전 문화를 조성하겠다는 임직원들의 결의를 다지고 안전 의식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사진=대한항공 제공) 2025.10.3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기사등록 2025/10/31 13:54:20

기사등록 2025/10/31 13:54:2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