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국민의 명령은 사죄와 배상!'

기사등록 2025/10/22 12:28:09

associate_pic3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1723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수요시위에서 참석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10.22.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국민의 명령은 사죄와 배상!'

기사등록 2025/10/22 12:28:09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