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과 건축가 토마스 헤더윅,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이 21일 노들 글로벌 예술섬 착공식 참석하기 위해 서울 용산구 노들섬으로 향하는 한강버스에 탑승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5.10.21.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10/21 12:07:40

기사등록 2025/10/21 12:07:4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