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AP/뉴시스] 21일(현지 시간) 필리핀 마닐라 말라카냥 대통령궁 인근에서 열린 농민 주도 반부패 집회에서 시위대가 낫 모양의 도구로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 대통령 형상의 허수아비를 찍어 내리고 있다. 2025.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