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다=AP/뉴시스] 사우디아라비아 선수들이 14일(현지 시간) 사우디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예선 4차 B조 2차전 이라크와 경기를 마친 후 본선 진출을 자축하고 있다. 사우디는 이라크와 0-0으로 비겼으나 조 1위로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조 2위가 된 이라크는 아랍에미리트와 5차 예선을 벌인다. 2025.10.15.
기사등록 2025/10/15 10:35:58

기사등록 2025/10/15 10:35:5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