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1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초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 대한민국과 파라과이의 경기 전반전, 팀의 첫 골을 넣은 대한민국 엄지성과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2025.10.14.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10/14 20:26:14

기사등록 2025/10/14 20:26:1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