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법무부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질의 답변을 위해 과거 자신의 대북 송금 사건을 수사했던 박상용 법무연수원 교수를 지나쳐 발언대로 향하고 있다. 2025.10.14.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10/14 15:43:24

기사등록 2025/10/14 15:43:2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