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랑카과=AP/뉴시스] 모로코의 게심 야신(왼쪽 두 번째)이 12일(현지 시간) 칠레 랑카과의 에스타디우 엘 테니엔테에서 열린 2025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8강전 미국과 경기 후반 42분 쐐기 골을 넣은 후 동료들과 세리머니하고 있다. 모로코가 3-1로 승리하고 20년 만에 4강에 진출했다. 2025.10.13.
기사등록 2025/10/13 09:16:02

기사등록 2025/10/13 09:16:0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