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하이=AP/뉴시스] 아르튀르 린더크네시(54위·프랑스)가 11일(현지 시간) 중국 상하이 치중테니스센터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상하이 마스터스(ATP1000) 단식 준결승에서 다닐 메드베데프(18위·러시아)와 경기하고 있다. 린더크네시가 2-1(4-6 6-2 6-4) 역전승을 거두고 결승에 올라 노바크 조코비치(5위·세르비아)를 꺾은 사촌 발렌틴 바체로(204위·모나코)와 우승을 다툰다. 2025.10.12.
기사등록 2025/10/12 09:25:46

기사등록 2025/10/12 09:25:4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