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동=뉴시스] 11일 오후 영동세계국악엑스포 공동조직위원장인 김영환 충북지사가 영동군 영동읍 매천리 엑스포 주무대에서 국악의 미래 비전을 담은 '국악문화도시 No1 영동'을 선포하고 있다. 김 지사는 충북도와 영동군, 기업 등 민간이 역량을 모아 국악의 세계화를 선도하는 중심축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사진=영동군 제공) 2025.10.1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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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5/10/11 20:33:11

기사등록 2025/10/11 20:33:1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