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7일 대구 수성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와일드카드 2차전 NC 다이노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5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삼성 선발투수 원태인이 NC 김주원의 파울 플라이를 잡아낸 우익수 김성윤의 호수비에 기뻐하고 있다. 2025.10.07.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10/07 16:34:04

기사등록 2025/10/07 16:34:0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