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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우 '가슴이 철렁'

기사등록 2025/10/01 20:4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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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6회초 2사 만루 위기에서 LG 투수 김영우가 NC 권희동이 날린 타구를 중견수 박해민이 잡아내자 안도하고 있다. 2025.10.0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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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우 '가슴이 철렁'

기사등록 2025/10/01 20:47:54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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