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1회초 수비를 마친 LG 선발 치리노스가 호수비를 펼친 유격수 오지환의 수비에 박수를 보내고 있다. 2025.10.01.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10/01 18:46:35

기사등록 2025/10/01 18:46:3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