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파라이소=AP/뉴시스] 배현서가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칠레 발파라이소의 엘리아스 피게로아 브란데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조별리그 B조 2차전 파라과이와 경기 중 공을 몰고 있다. 이창원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은 전반 막판 1명이 퇴장당한 파라과이와 0-0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해 1무1패(승점1) 조 최하위를 기록했다. 2025.10.01.
기사등록 2025/10/01 10:06:39

기사등록 2025/10/01 10:06:3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