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FC서울 문선민과 린가드가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2차전 부리람 유나이티드와 FC서울의 경기에서 3대0 승리를 거둔 뒤 기뻐하고 있다. 2025.09.30.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09/30 21:07:50

기사등록 2025/09/30 21:07:5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