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닷새째 정부 행정전산망에 마비된 가운데 복구 작업이 이뤄지고 있는 30일 서울 서초구 서울법원청사 우체국에서 시민들이 복구된 무인우편접수기를 이용하고 있다. 2025.09.30.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09/30 14:59:54

기사등록 2025/09/30 14:59:5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