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30일 서울 중구 문화역 서울 284에서 열린 옛 서울역 준공 100주년 기념전시 '백년과 하루' 기자간담회에 구 서울역사와 고속철도(KTX) 서울역사의 연결 통로가 개방돼 있다.
최초로 개방된 이 통로를 통해 서울역 승객도 문화역 서울 284로 진입해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 2025.09.30.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09/30 11:58:08

기사등록 2025/09/30 11:58:0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