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랜드블랑=AP/뉴시스] 29일(현지 시간) 미 미시간주 그랜드블랑에서 십자가들 든 남성이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모르몬교)를 향해 걸어가고 있다. 전날, 이 교회에서 총기 난사와 방화가 발생해 최소 4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쳤으며 총격범은 경찰에 사살됐다. 2025.09.30.
기사등록 2025/09/30 10:52:43

기사등록 2025/09/30 10:52:4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