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시스] 조성우 기자 = 29일 대전 중구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염경엽 LG 감독이 4회말 한화 공격이 끝난 뒤 포수 박동원에게 포구 동작을 보이며 얘기하고 있다. 앞선 한화 3회말 공격 2사 주자 2루 노시환의 안타 때 2루 주자 문현빈 홈 쇄도 상황에서 박동원이 포구 실책을 범하며 실점을 허용했다. 2025.09.29.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09/29 19:52:37

기사등록 2025/09/29 19:52:3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