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나마시티=AP/뉴시스] 멕시코 가수 예리 무아가 25일(현지 시간) 파나마 수도 파나마시티에서 열린 2025 후벤투드 시상식에 도착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후벤투드 시상식'은 스페인어권 젊은 세대 유명인들을 대상으로 영화·음악·스포츠·패션 등의 부문에서 시상하는 대중문화 시상식이다. 2025.09.26.
기사등록 2025/09/26 12:17:34

기사등록 2025/09/26 12:17:3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