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멕시코시티=AP/뉴시스] 25일(현지 시간)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 캄포 밀리타르(군부대) 입구에서 군인과 소방관들이 '교대생 43명 실종 11주년' 진상 규명 시위대가 불을 지른 쓰레기차 화재 현장을 정리하고 있다. 2014년 9월 26일 게레로주 아요치나파 교대생들이 멕시코시티에서 열리는 집회 참석을 위해 버스로 이동하던 중 경찰 총격을 받아 학생과 행인 등 6명이 숨지고 43명이 실종됐다. 이들 대부분은 숨진 것으로 알려졌으며, 시위대는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2025.09.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