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우원식 국회의장과 김병기, 송언석 등 여야 원내지도부가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9회 국회(정기회) 제9차 본회의에서 법안 투표 중 발생한 투표지와 명패 갯수 1개차 오류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2025.09.25.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09/25 17:59:35

기사등록 2025/09/25 17:59:3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