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25일 서울 마포구 마포대교 안전펜스에 SOS생명의전화가 설치되어 있다.
지난해 자살률이 2011년 이후 가장 높은 상황인 것으로 나타났다. '2024년 사망원인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자살사망자 수는 1만4872명으로 전년보다 894명(6.4%) 증가했다. 1일 평균 자살사망자 수는 40.6명으로 나타났다. 국제 비교를 위해 산출하는 연령표준화 자살률은 26.2명으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 10.8명에 비해 2.4배 높아 OECD 국가 1위를 차지했다. 2025.09.25.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