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고비아=AP/뉴시스] 24일(현지 시간) 콜롬비아 세고비아 금광 매몰 현장에서 구조된 세바스티안 아구델로(오른쪽)가 애타게 기다리던 어머니와 재회해 눈물로 포옹하고 있다. 현지 당국은 지난 22일 안티오키아주 라 레리퀴아 금광이 '지반 결함'으로 붕괴했고 이에 따라 43시간 동안 매몰됐던 광부 23명이 구조됐다고 밝혔다. 2025.09.25.
기사등록 2025/09/25 10:03:44

기사등록 2025/09/25 10:03:4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