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AP/뉴시스] 뉴욕 양키스의 트렌트 그리샴이 23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의 양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경기 9회 말 끝내기 역전 적시타로 경기를 마친 후 동료들과 환호하고 있다. 그리샴은 9회 말 2-2 동점 2아웃 1,2루 상황에서 끝내기 중전 안타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2025.09.24.
기사등록 2025/09/24 11:27:34

기사등록 2025/09/24 11:27:3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