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싱턴=AP/뉴시스] 23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 D.C. 국회의사당 인근 내셔널몰에서 한 남성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미성년자 성착취범 제프리 엡스타인을 희화화한 풍자 작품을 배경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이 풍자물은 반트럼프 시위의 일환으로 이곳에 전시됐다. 2025.09.24.
기사등록 2025/09/24 08:23:02

기사등록 2025/09/24 08:23:0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