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AP/뉴시스] FC 바르셀로나의 아이타나 본마티(스페인)가 22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테아트르 뒤 샤틀레에서 열린 제69회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2025 여자 발롱도르를 받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본마티는 2023년 이후 3년 연속 발롱도르를 받아 여자 축구 최고의 선수임을 증명했다. 발롱도르는 세계 최고 권위의 축구 시상식으로, 전 세계 100명의 축구 기자단의 투표로 수상자를 선정한다. 2025.09.23.
기사등록 2025/09/23 09:17:41

기사등록 2025/09/23 09:17:41 최초수정